2008년 02월 16일
울트라맨 분쟁의 행방!?

출처 : 어른을 위한~
글자가 작은 관계로 오역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괜찮아! (응?)
울트라맨 사법양분 - 해외판매권 대만은 츠부라야 측, 일본은 태국회사로ㅡ
리메이크 타진 미국에서 츠부라야쪽으로 ㅡ 나라마다 판결받아야 할 수도
울트라맨 관련 상품을 해외에서 판매할 수 있는 독점 이용 권을 둘러싸고 츠부라야 프로와 태국의
영화회사가 대립한 재판에서 태국의 최고재판소는 금월, 츠부라야 프로의 주장을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불하도록 태국회사에 명령했다. 반대로 일본에서는 태국의 회사의 손을 들어준
동경고재판결이확정되어있다. 태국과 일본에서 사법 판단이 양분된 이유는 무엇인가.
두 판결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카다 히로카즈)
츠부라야 프로는 97년, 태국의 영화 회사 츠부라야 차이요측을 상대로,관련상품의 판권을 둘러싼
저작권소송을 동경과 태국의 재판소에 제기했다. 차이요 사는 ,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등
대표적인 9작품에 대하여 일본이외의 나라에서 비디오나 상품을 복제,판매하는 독점이용권을
츠부라야측으로부터계약으로 양도받았다고 주장. 츠부라야 프로는 양도계약 그자체가 존재하지
않은데 차이요사가 권리를주장하여 추부라야 프로의 해외사업이 방해받았다고 호소했다. 재판의
초점은,차이요사가 츠부라야프로와 나누었다고 하는 계약의 진위여부였다. 계약서는 차이요사의
솜포트 산궨챠이;;사장이 76년에 츠부라야 프로의 3대 사장이었던 츠부라야 노보루씨와 했다고
여겨진다. 솜포드씨는 62년즈음 내일하여,특촬기술을 배워갔다. 그 때 츠부라야 프로 창업자인
츠부라야 에이지씨와 알게되어 , 츠부라야가와 친교를 쌓았다. 솜포드씨는 노보루씨가 별세한
다음해인 96년부터계약서를 바탕으로한 독점이용권을 츠부라야 측에 강하게 주장해왔다. 쟁점이
겹쳐지는 소송이었으나,일본과 태국은 각각 다른 판결을 내렸다. 동경지방재판,고등재판부는,
계약서를 진짜라고 인정하여차이요사에게 독점이용권이 양도되었다고하는 판결을 내렸다.
최고재판소가 04년 4월에 츠부라야프로의 상고를 기각하고 확정했다. 태국의 최고재판소는,
금월 5일,반대로 문제의 계약서를 가짜라고 인정. 1070만바트(약3500만엔)의 배상금을
지불하도록 차이요사에 명령했다. 츠부라야 프로 측은, 일본 재판소의 심리에 불만을
갖고있었다.[실물계약서가 아닌 복사본이 감정에 사용되어 충분한 감정이 되지 않았다]라 주장.
[태국의 재판소에서는 ,계약서의 실물을 경찰 과학수사반이 감정. 츠부라야씨의 사인이라
여겨지는 영어 필기체문제를, 츠부라야씨 본인이 것이 아니라고 판단해주었다]고 기뻐했다.
지금까지 독점이용권을근거로 차이요사는 태국이나 중국에서 제휴기획을 통하여 울트라맨을
소재로한 색칠공부,피규어,비디오등을 판매. [울트라맨 밀레니엄] [다크 울트라맨]등
독자적인 캐릭터도 만들었다. 츠부라야도 대만,말레이시아 , 홍콩등의 현지기업과 라이센스계약을
맺고,동종의 비지니스를 전개해왔다.하지만 그때 마다,차이요사에게 [저작권침해에 해당하므로
판매를 중지해달라]등의 경고를 받아왔다고.현지기업은 차이요사에게 고소당하는것을 두려워해
신중해졌다. 동경고등재판결이 나온 03년 이후,해외전개는 축소되는 경향으로 수억엔에 다다르던
해외판매부문의 매상이 1억엔으로 떨어졌다고. 태국의 판결을 받고,츠부라야 프로는 해외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심산이다. 실제로 판결후인 7일,미국의 대형영화회사로부터
[울트라맨을 리메이크하고싶다]
는 타진이 있었다고 한다. 만일,츠부라야 프로가 미영화사에 리메이크 권을 양도하고 미국판
울트라맨이 제작되어,세계에서 방영되면 어떻게 될까.솜포드씨는 츠부라야 프로나 미영회사등을
상대로 일본이나미국외에도,방영하는 나라의 재판소에 저작권침해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되면 나라마다 하나하나 판결로 해결해갈수밖에없다.츠부라야프로의 모리시마 사장은
[가짜 계약이며,법적으로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하면서,[변호사와 협의한뒤에 현실적인
해결책도찾아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일본 울트라맨에는 없는 [울트라맨 밀레니엄]의 피규어. 태국회사가 독자적으로 제작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결국 이런식으로 되었군요. 가짜라고는 하는데 제생각엔 아무래도 에이지 영감님이 그냥 뭣모르고
해버린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당시에 울트라맨 레오도 실패로 끝나고 경영난에 허덕일때
차이요의 원조를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어쨋거나 제 밥그릇은 찾았으니 다행입니다.
멍청한 원곡프로 -_-덕분에 밀레니엄이나 다크따위의 사생아를 낳고 말았지만. 뭐 인정하는
사람은 없으니. ;;;그나저나 미국 리메이크 소식은 좀 솔깃하네요. 요즘엔 괴물영화류나
미국히어로물만 있는데 울트라맨이헐리우드에서 제작되서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울트라맨 파워드 꼴날것같아서 무섭기도;
영화회사가 대립한 재판에서 태국의 최고재판소는 금월, 츠부라야 프로의 주장을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불하도록 태국회사에 명령했다. 반대로 일본에서는 태국의 회사의 손을 들어준
동경고재판결이확정되어있다. 태국과 일본에서 사법 판단이 양분된 이유는 무엇인가.
두 판결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카다 히로카즈)
츠부라야 프로는 97년, 태국의 영화 회사 츠부라야 차이요측을 상대로,관련상품의 판권을 둘러싼
저작권소송을 동경과 태국의 재판소에 제기했다. 차이요 사는 , [울트라맨] [울트라세븐] 등
대표적인 9작품에 대하여 일본이외의 나라에서 비디오나 상품을 복제,판매하는 독점이용권을
츠부라야측으로부터계약으로 양도받았다고 주장. 츠부라야 프로는 양도계약 그자체가 존재하지
않은데 차이요사가 권리를주장하여 추부라야 프로의 해외사업이 방해받았다고 호소했다. 재판의
초점은,차이요사가 츠부라야프로와 나누었다고 하는 계약의 진위여부였다. 계약서는 차이요사의
솜포트 산궨챠이;;사장이 76년에 츠부라야 프로의 3대 사장이었던 츠부라야 노보루씨와 했다고
여겨진다. 솜포드씨는 62년즈음 내일하여,특촬기술을 배워갔다. 그 때 츠부라야 프로 창업자인
츠부라야 에이지씨와 알게되어 , 츠부라야가와 친교를 쌓았다. 솜포드씨는 노보루씨가 별세한
다음해인 96년부터계약서를 바탕으로한 독점이용권을 츠부라야 측에 강하게 주장해왔다. 쟁점이
겹쳐지는 소송이었으나,일본과 태국은 각각 다른 판결을 내렸다. 동경지방재판,고등재판부는,
계약서를 진짜라고 인정하여차이요사에게 독점이용권이 양도되었다고하는 판결을 내렸다.
최고재판소가 04년 4월에 츠부라야프로의 상고를 기각하고 확정했다. 태국의 최고재판소는,
금월 5일,반대로 문제의 계약서를 가짜라고 인정. 1070만바트(약3500만엔)의 배상금을
지불하도록 차이요사에 명령했다. 츠부라야 프로 측은, 일본 재판소의 심리에 불만을
갖고있었다.[실물계약서가 아닌 복사본이 감정에 사용되어 충분한 감정이 되지 않았다]라 주장.
[태국의 재판소에서는 ,계약서의 실물을 경찰 과학수사반이 감정. 츠부라야씨의 사인이라
여겨지는 영어 필기체문제를, 츠부라야씨 본인이 것이 아니라고 판단해주었다]고 기뻐했다.
지금까지 독점이용권을근거로 차이요사는 태국이나 중국에서 제휴기획을 통하여 울트라맨을
소재로한 색칠공부,피규어,비디오등을 판매. [울트라맨 밀레니엄] [다크 울트라맨]등
독자적인 캐릭터도 만들었다. 츠부라야도 대만,말레이시아 , 홍콩등의 현지기업과 라이센스계약을
맺고,동종의 비지니스를 전개해왔다.하지만 그때 마다,차이요사에게 [저작권침해에 해당하므로
판매를 중지해달라]등의 경고를 받아왔다고.현지기업은 차이요사에게 고소당하는것을 두려워해
신중해졌다. 동경고등재판결이 나온 03년 이후,해외전개는 축소되는 경향으로 수억엔에 다다르던
해외판매부문의 매상이 1억엔으로 떨어졌다고. 태국의 판결을 받고,츠부라야 프로는 해외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심산이다. 실제로 판결후인 7일,미국의 대형영화회사로부터
[울트라맨을 리메이크하고싶다]
는 타진이 있었다고 한다. 만일,츠부라야 프로가 미영화사에 리메이크 권을 양도하고 미국판
울트라맨이 제작되어,세계에서 방영되면 어떻게 될까.솜포드씨는 츠부라야 프로나 미영회사등을
상대로 일본이나미국외에도,방영하는 나라의 재판소에 저작권침해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되면 나라마다 하나하나 판결로 해결해갈수밖에없다.츠부라야프로의 모리시마 사장은
[가짜 계약이며,법적으로 철저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하면서,[변호사와 협의한뒤에 현실적인
해결책도찾아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일본 울트라맨에는 없는 [울트라맨 밀레니엄]의 피규어. 태국회사가 독자적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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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식으로 되었군요. 가짜라고는 하는데 제생각엔 아무래도 에이지 영감님이 그냥 뭣모르고
해버린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당시에 울트라맨 레오도 실패로 끝나고 경영난에 허덕일때
차이요의 원조를 조건으로 계약을 맺었다고 하는데....어쨋거나 제 밥그릇은 찾았으니 다행입니다.
멍청한 원곡프로 -_-덕분에 밀레니엄이나 다크따위의 사생아를 낳고 말았지만. 뭐 인정하는
사람은 없으니. ;;;그나저나 미국 리메이크 소식은 좀 솔깃하네요. 요즘엔 괴물영화류나
미국히어로물만 있는데 울트라맨이헐리우드에서 제작되서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울트라맨 파워드 꼴날것같아서 무섭기도;
# by | 2008/02/16 09:48 | 후후...그거 | 트랙백(2)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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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적필적이라고는 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으니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저만해도 벌써 모든 소대장과 중대장의 필적을 터득... 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