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본 얼음집은

시대의 흐름에 묻히고만 히어로 아지트의 주인장 28이 2,3차원을

불문하는 히어로의 혼(및 찌질짓)을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신천지를

찾아 개척한 제 2 의 터전입니다.

(참고로 히어로 아지트는 드림위즈의 GG로 소멸하였습니다.

그동안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ㅁ; )

링크해주시면 굽신굽신,답글하나 주시면 얼쑤절쑤♪ 

장르불문 무단링크 대환영!

by 이파리 | 2009/12/12 13:36 | 찌질찌질 | 트랙백 | 덧글(33)

[JPT]드디어 해냈다


.........................................드디어 꿈의 전국 상위 1 % 진입 ㅠㅠ

웃긴건 50점 올랐는데 청해만 딱 50점 오르고 독해점수는 그대로라는것.
JPT같은것도 자주보면 점수가 오른다길래 안믿었는데 학교에서 JPT시간에
모의만 풀었는데 진짜 이렇게 오를 수가 있군요. 교수님이 말씀하시길,고대나
외대 대학원 일어과는 평균이 970이라니 앞으로도 계속 정진해야겠습니다!!!
(내 위로 있는 0.61%들이 증오스럽다;;;)











by 이파리 | 2009/12/09 16:30 | 찌질찌질 | 트랙백 | 덧글(13)

금전운이 있나봅니다


이번달은 금전운이 있는듯. 장학금에 이어서 번역시험 재시험 보러 서울갔다왔는데

교통비를 지급한다길래 서울권이라 전철비해서 많아야 오천원정도 쥐어주겠지.했는데

무려 2만원을 ㄷㄷㄷㄷ 번역협회장이 와서 직접 사과도하고 참 머리를 잘썼습니다. 

바로 모든불만이 사라졋네요 훟후후훟;;;; 더군다나 응시료를 학교에서 대준관계로 돈벌고온셈;;

지난번에는 친구들이랑 놀다갔지만 이번엔 돈이 없어서 그냥 내려가려고했는데 예상치 못한

수입이 생겨서 홍대로 직행.(또?;;)

지난번 왔을때 홍대 책방에서 발견하고 'ㅋㅋㅋㅋ 이걸 누가사?' 했는데 제가 샀네요 -_-;;

오래됐지만 밀봉이었던관계로(?) 19000원 줌. (원가 1500엔) 역시 100화짜리라 볼륨이...ㄷㄷㄷ

옛날에 샀다가 처박아둔 임팩트인데 특촬대전하고 하니까 왜이리 재밌는지;;; 



 

by 이파리 | 2009/11/29 14:45 | 좀삿슈~ | 트랙백 | 덧글(10)

꽁돈생겼음



학교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영,중,일 어학시험 고득점자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키로.

금액은 무려 50만원!!! 저희는 일어과이므로 JPT. 물론 저는 과1등이므로 가볍게 통과.(;;;)

바로 주는건 아니므로 좀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만 횡재한 기분이군요. ;ㅁ;

12월에 방학하면 바로 알바들어가므로 그전에는 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만....

아 이돈으로 뭘 하지?!?!?!?!








답은_나왔다.jpg

by 이파리 | 2009/11/28 02:48 | 찌질찌질 | 트랙백 | 덧글(20)

번역능력시험보고 옴


14일날 한국번역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번역능력시험 보고옴.
무려 응시료 6만원 짜리 (1급이 10만원) 인데 학교에서 돈내준다고 공짜로봄.
1.2.3급 있는데 3급이 JLPT2급. 2급이 1급 수준. 학교에서는 2급까지밖에 안해준다길래
봤는데 딱히 어려운건 없었으나 2교시에서 대박이 터짐. 이 미친 주최놈들이 한자를 전부
중국어 간체로 해놔가지고 클레임이 폭주하여 시험이 도중에 중단되고 월요일까지 대책을
강구해서 연락준다고 -_- 야이 ㅆㅂ 국가공인도 아니라 딱히 인정해주지도 않는거 6만원씩
주고 본느 사람들한테 이게 뭐하자는 겅미? (공짜였지만) 어떻게 시험지를 감수도 안하는모양.
일본인들도 쓰지도 않는 한자를 써놓고서 대체 번역을 하라니!!!!ㄷㄷㄷ
지금까지의 일본어 공부를 전부 부정당한 느낌이었습니다.
충남에서 새벽같이 일어나가지고 기차타고 서울 광운대까지 갔건만....
어쨋건 서울온김에 친구들과 홍대에서 놀았네요. 주말저녁 + 이도경 크리때문에 아주 진짜
지하철부터 시작해서 출구에서 나올때까지미어터져 죽는줄 ..... 라면81번옥에서 한그릇 땡겨주고 
오덕답게(?) 만화총판?이나 디자인서적취급하는데  돌아다녔는데 의외로 보물이 많더군요 .
한가지 재미있던건 모든 가게마다 짠것처럼 '제3차 초합금혼 계획' '초합금 Z 계획'등의 무크지가
동일한 가격에 판매중. 2800엔짜리를 5만원에 팔길래 그냥 구경만하고 나와서 11시까지 동동주처
마시고 수원 이모님댁에서 자고 내려왔네요. -_-

어찌되었건 번역가협회 잊지 않겠다.

by 이파리 | 2009/11/15 12:44 | 찌질찌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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